ease(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러...)

초보의사

Dr.Albert 2007. 1. 28. 17:35
 

초보의사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되지 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죄송합니다, 에휴;;;

ㅇㅇ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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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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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