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의 성질:심장과 심포
◆ 양의 성질:소장과 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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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음심경은 심장에서 일어나 횡격막을 지나서 소장과 연락되어 심계에서 상향하는 맥은 식도를 끼고 상행하여 눈으로 향하고, 또 다른 맥은 폐로 향한 다음 겨드랑이로 나와 팔의 안쪽 후면을 따라 하행하여 소지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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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은 생명의 중심인 심장의 에너지 순환계 경락이다. 심경의 이상이 있는 경우 심경의 모혈(급소)인 거궐이나 배유혈인 심유혈에 경결이나 통증이 나타난다. 흉통. 수족냉증등의 증상이 있으면 이들 경혈을 시술한다. | |
수궐음심포경(水厥陰心包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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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는 고정적인 형이나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심장을 싸고 보호하는 막 모양의 것이 있다고 붙인 이름으로, 심장에 관계있는 병은 심포경의 "단중". "궐음유"혈에 경결이나 통증이 나타난다. 심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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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경의 중심되는 경혈은 가슴의 한가운데인 단중이다. 단중은 가슴의 좌.우 유두를 연결하는 선으로 가슴의 정중앙을 교차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단중을 눌러 보 아서 위화감을 느끼게 되면 심포경의 흐름이 상해 있다고 볼 수 있다. 시술 방법은 전중을 중심으로 양손가락을 세워 가볍게 쓸어주는 동작을 30회 정도 해주고 내관과 대릉을 엄지손가락으로 약간 압력을 넣어 흔들면서 7초 정도 눌렀다가 떼어내는 동작을 3번 반복하면 심장의 박동이 진정되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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