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향(五香)의 기(氣)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직접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세요
오향은 누린내, 타는내, 향기내, 비린내, 썩는내를 말합니다.
1. 누린내는 오액(液)중에 눈물이며, 오근(根)중에는 눈에 해당되니 이는 눈물과 간에 관계되는 냄새로서 간질환과 눈병이 있으면 누린내가 납니다.
2. 타는내는 오액중에 땀이며, 오근중에는 혀에 해당되니 이는 땀과 심장에 관계되는 냄새로서 심장병과 혀질환이 있으면 타는내가 납니다.
3. 향기내는 오액중에 군침이며, 오근중에는 입술이니 이는 군침과 비장에 관계되는 냄새로서 비장병과 입술병이 있으면 향기내가 납니다.
4. 비린내는 오액중에 콧물이며 오근중에는 코이니 이는 콧물과 폐에 관계되는 냄새로서 폐병과 코질환이 있으며 비린내가 납니다.
5. 썩는내는 오액중에 콧물이며, 오근중에는 귀이니 이는 가래기침과 신장에 관계되는 냄새로서 신장병과 귀병이 있으면 썩는내가 납니다.
다음은 오미(味)에 대해 좀더 알아 보겠습니다.
이럴때도 있습니다.
음식을 먹으려니 입이 시거나 쓰거나, 달거나, 매우나, 짜거나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럴 때가 있는데 지금부터는 음식을 먹을 때 다른 사람에 비해 나의 입맛이 특이하다면 오장에 열이 있습니다.
입이 시면 간열이 있고
쓰면 심열이 있고
달면 비열이 있고
매우면 폐열이 있고
짜면 신열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적용을 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혀의 백태는 입냄새를 유발할 까요?
네 맞습니다.
혀의 백태는 오향의 타는내 이며
이는 심열이 있기때문이고
자신이 느끼는 오미는 쓴맛이죠...좀 어렵죠?
Report by Healer Lee. K.E
'endorphin(건강지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 (0) | 2009.10.23 |
|---|---|
| 육음(六淫)의 기(氣)-감기가 오는 환경의 기 (0) | 2009.10.16 |
| 화기 火氣 (0) | 2008.08.22 |
| [스크랩] 카이로프랙틱학과의 한국내 개강 (0) | 2008.08.18 |
| 폐에좋은 음식 (0) | 2008.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