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위니아가 지나간 하늘은 푸르릅니다.
모든것을 쓸고 지나가 버린 자리
그러나 그 푸른 하늘아래는 남겨진것이 있읍니다
크고 작은 상처
그 상처를 입은 사람에게는
푸르고 높은 하늘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에위니아가 지나갔지만
장마전선이 올라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두세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우리 주변을 먼저 돌아보시고 태풍에 피해를 예방하시고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상처들을 위하여
대일밴드(?)을 준비할 수 있는
로타이란이 됩시다
자운대 재해통제 본부에서 무정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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