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의 봉사/e-ROTARY

수해복구 현장을 가다

Dr.Albert 2006. 7. 29. 08:31

수해의 현장에  전출 휴가기간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대전 대청 로타리 클럽회원 및 가족 22명이

수해 복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전쟁의 폐허보다도 참혹한 그곳에

우리의 손길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올랐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읍니다.

 

KBS가 우리들을 취재 했는데

아래의 주소에서 볼수 있읍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강원도 인제군 하추리에서 봉사활동하던 내용이

KBS에 방영 되었읍니다.

 

뉴스타임 - 3.1.2 운동 관련에 방영

 

아래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http://news.kbs.co.kr/article/news8/200607/20060727/1194451.html

 

 

중앙일보 기사 입니다.

 

자원봉사 신청 첫날 2500명 몰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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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한국자원봉사협의회.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함께 벌이기 시작한 '2006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26일 하루 동안만 2500여 명의 시민.단체.기업 관계자가 참가 신청을 했다.

서울의 중앙상황실과 각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에는 "어떤 곳에 봉사가 필요하나" "무슨 준비를 해 가면 되느냐"는 등의 문의와 참가 신청이 잇따랐다.

26일에는 대전 로터리클럽 회원 15명이 중장비를 동원해 강원도 인제군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는 등 900여 명이 이 캠페인을 통해 봉사활동을 했다. 전북 익산시 자장면 봉사단과 시청 직원 등 197명은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천서리에서 복구 및 급식 봉사활동을 벌였다.

전북 익산의 함열읍 지역자원봉사단 30명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마을 청소를 하는 등 전국의 봉사자들이 수해지역인 강원도와 경기도, 서울로 몰리고 있다. 봉사자들은 "남을 돕는다는 것보다는 나 스스로 존재가치를 느끼는 기쁨이 컸다"고 말했다.

27일에도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지역 시민단체 인사 51명으로 구성된 서울 강북구 자원봉사센터팀은 강원도 인제군에서, 구로구청 시민 및 공무원 80명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토사 제거, 침수 가옥 정리작업을 한다.

원낙연 기자

◆ 봉사 참가 및 봉사 요청:국번 없이 1365(시.군.구 자원봉사센터), 02-552-2612~3(중앙종합상황실)

◆ 주관:중앙일보.한국자원봉사협의회.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2006.07.27 05:23 입력 / 2006.07.27 06:59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