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어떻게 생각해 왔느냐를 묻는다면
굳이 표현할 말이 없다.
별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주변에서 북경이니, 만리장성이니, 황산이니, 장가계니 해도
사실은 거기가 거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960만㎢로 우리국토의 96배, 13억의 인구
그들에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베이징은 면적16,800 ㎢인 도시이며 중앙에 있는 고성
어마어마한 자금성(쯔진청[紫禁城, Forbidden City])
의크기(전체 면적은 72만㎡이며, 총 9999개의 방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궁전 건축물)
놀란데다 또 놀랄 것이 만리장성 이다
가도 가도 끝없어 보일것 같은 성 이것이 자금성안에 있는 황제를 위해 지어진것인가????
블러그 "은혜(恩惠)" 님의 머리 글에 중국을 사랑한다는 말씀을 달아 놓으셨는데 잠시 보았던 그분의 중국에 관한 데이터를 보고도 그러녀니 한적이 있다.
그리고 중국에가서 박식한 가이드의 설명까지 듣고 나서 왜 "은혜"님이 중국을 사랑한다고
쓰셨는지 조금은 정말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 했다'진리의 발견 > engrossing(마음을 빼앗는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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