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 (gobble) : 그린위에서 과감히 공을 홀에 강타해서 넣는 것
고잉 아웃(going out) : 일반적으로 생략해서 아웃이라고 한다. 코스 전반의 9홀을 말하며, 클럽 하우스로부터 출발해 나가는 방향의 홀을 말한다.
더프(duff) : 실패한 타격. 타구시 공 뒤의 지면을 때리는 것.
드롭(drop) : 규정에 의해 공을 주워서 이것을 다른 위치에 떨어뜨리는 것. 그 방법은 홀을 향해서 똑바로 서서 홀에 가깝지 않게 어깨 높이에서 공을 떨어뜨린다.
디보트(divot) : 공을 쳤을 때 잔디나 흙이 클럽헤드에 닿아 패어진 곳. 이것을 즉시 묻고 밟아 주는 것이 에티켓이다.
디스턴스 (distance) : 거리. 홀의 거리, 비거리에 모두 사용한다.
디시즌 (decision) ; 규칙의 의문이나 다툼에 대한 결정을 말한다.
디치 (ditch) : 도랑.
라인 (line) : 방향을 정하기 위하여 공과 목표물을 연결하는선
라인업 (lineup) 퍼팅으로 공과 공을 연결하는 선
러프 (rough) : 그린이나 페어웨이 등의 주변의 잔디풀이 길게 자라고 있는 곳.
로스트 볼(lost ball) : 분실구. 골프 규칙에서는 '찾기 시작하여 5분 이내에 발견하지 하든가 혹은 자기의 공이라고 확인할 수 없을 때에는 분실공이다'라고 해진다.
루스 그립 (loose grip) : 단단하지 않게 그립을 쥐는 것을 말한다.
루스 임피디먼트(loose impediment) : 코스내에 있는 자연적인 장애물. 생장물이나 고정물이 아닌 돌·나뭇잎 ·삭정이·나뭇가지 등으로 이들은 플레이할 때 제거해도 좋다.
룩 업(look up) : 공을 친 순간에 얼굴을 들어 목표방향을 보는 것. 헤드 업과 같다.
마운드(mound) : 벙커나 그린 등의 주변에 있는 둑이나 작은 언덕을 말한다.
바이트 (bite) : 공에 백 스핀이 먹어 멈추는 현상.
백스윙 (back swing) : 클럽을 후방으로 들어올리는 동작. 옳은 백스윙은 좋은 샷의 원동력이 된다.
백 스핀(back spin) : 공의 역회전. 언더 스핀이라고도 한다. 로프트가 있는 클럽으로 올바르게 친공은 백스핀으로 나간다.
솔 (sole) : 클럽헤드에서 지면에 닿는 부분. 솔한다는 것은 그 부분을 지면에 꼭 붙이는 것을 말한다. 벙커에서는 솔해서는 안된다.
스냅(snap) : 공을 치는 순간에 손목에 힘을 세게 주어 탄력을 가지게 하는 것을 말한다.또, 손목의 탄력을 말할 때도 쓴다.
슬라이스(sliece) : 우타자인 경우 공이 비구선보다 오른쪽으로 곡선을 그리며 나가는 것. 이것은 친 공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핀해서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굽기 때문에 생긴다.
아미(army) : 전반 9홀의 성적으로 핸디를 정하는 것을 말함.
아웃(out) : 18홀의 전반, 1번부터 9번까지의 홀을 말함. 아웃 코스라고도 하며, 이는 고잉 아웃(going out)의 생략임.
아웃 드라이브(out drive) : 상대방보다 멀리 드라이브하는 것.
애버리지 골퍼(average golfer=player) : 중간 정도의 기술을 가진 일반 골퍼. 예를 들면, 핸디캡이 18∼15정도의 사람. 1라운드를 대체로 95전후로 마치는 사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애버리지 스코어(average score) : 스트로크 플레이로 각홀의 합계 타수를 평균해서 1홀의 스코어를 정하는 것.
액션(action) : 주로 스윙상의 운동이나 동작을 말한다. 예를 들면 리스트 액션(wrist action:손목 동작), 니 액션(knee action:무릎의 동작) 등이 있다.
앨버트로스 (albatross) : 파보다 3타 적은 수로 홀인하는 경우. 가령 파 5홀을 2타로 넣었을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미국에서는 더블 이글이라고 한다.
야디지 포스트(yardage post) : 홀의 번호. 홀까지의 거리. 1홀의 파 등을 써서 티잉 그라운드에 세워 놓는 표지.
어게인스트 파(Against Par) : 각 홀의 파(Par)에 도전하는 매치플레이의 일종으로 하나의
홀에서 파를 잡으면 0점. 버디, 이글은 +1점, 보기 이하는 -1을
하여 가장 플러스 점수가 많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경기방법.
어드레스 (address) : 플레이어가 공을 치기 위하여 발을 위치에 정하고 클럽 헤드를 지면에 놓아 둔 채로 있는 상태. 보통은 공에 클럽 페이스를 가까이 겨누는 것을 말함.
어테스트(attest) : 증명. 경기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스코어 카드가 틀리지 않았는지를 확인 하는 일.
어퍼넌트 (opponent) : 매치 플레이에서 함께 경기하는 상대를 말함.
어프로치 퍼트(approach put) : 공을 핀(표지 또는 깃대)에 가까이 가도록 하는 롱 퍼트.
어프로치 플레이(approach play) : 홀의 가까운 곳에서 하는 플레이로서, 가가이서 치는 묘기. 어프로치 샷을 말함.이에는 칩(chip), 피치(pitch), 러닝(running), 어프로치 등이 있다.
언더 스핀(under spin) : 공의 역회전, 백 스핀과 같음.
언더 클러빙(under clubbing) : 필요로 하는 클럽보다 하위 클럽(짧은 클럽)을 사용하는 것. 예를 들면 3번 아이언을 필요로 할 때 3번을 사용하는 것.
언 콕(uncock) : 스윙할 때 콕(굽게)한 손목을 펴서 원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것.
업(up) : 홀 수 또는 이긴 횟수가 상대보다 많을 때에 원 업, 투 업 등으로 부른다.
이기거나 우위가 되었을 때를 말함.
업라이트 힐 (upright hill) : 올라가는 비탈이 급경사인 곳.
오너(honour) : 티그라운드에서 먼저 티 샷을 하는 플레이어. 1번 티에서는 대개 제비 뽑기로 정한다. 그후는 앞 홀에서 타수가 적은 사람이 다음 티의 오너가 된다.
왜글(waggle) : 클럽에 탄력을 붙이는 동작. 백스윙을 하기 전에 손목만으로 클럽을 가볍게 흔드는 예비 동작. 근육의 동작을 풀기 위한 운동.
위닝 샷(winning shot) : 승리를 결정하는 타구를 말한다.
임팩트(impact) : 클럽 헤드를 공에 타격, 접촉하는 것.
저크(jerk) : 타이밍, 리듬이 맞지 않은 채 급격한 스윙을 클럽헤드를 휘두름으로써 공이 올바른 궤도에서 벗어나는 것.
칩샷(chip shot) : 어프로치 샷의 일종으로 극히 단거리에서 핀(깃대)을 향해치는 샷이다.
칩 인 (chip in) : 칩 샷으로 공이 홀에 들어가는 것.
캐리 오버(carry over) : 경기가 규정된 홀 수에서 승부가 나지 않아 다시하는 것을 말함. 또, 1홀에서 동점일 때는 승패를 다음 홀에서 정하는 것을 말함.
컨시드(concede) : 매치 플레이 때 상대방이 공을 원 퍼트로 넣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홀 아웃하기 전에 'OK'라고 말해서 홀을 주는 것.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
컨센트레이션(concentration) : 정신 집중, 즉 플레이의 정신면에서 강조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컨트롤 샷(control shot) : 풀 샷에서가 아니고 의식적으로 거리, 방향성을 컨트롤한 샷이다.
컨피던스(confidence) : 자신감. 이것도 정신 집중과 더불어 3대 요소의 하나이다.
컴프레션(compression) : 볼의 경도(硬度)이다. 70이니 80이니 90이니 하는 숫자로 나타내고 숫자가 많을수록 단단한 공이다.
콕(cock) : 손목의 꺾임. 중요한 포인트의 하나이다.
쿼터 스윙(quarter swing) : 백스윙을 풀 스윙의 1/4정도로 하는 것.
클레임(claim) : 상대방이 반칙을 범한 경우에 하는 항의.
클리어(clear) : 홀 아웃하고 후속 조에게 그린을 내주는 것이다. 후속 조는 앞의 조가 홀을 클리어하기까지는 그린을 향햐 샷해서는 안 된다.
클린 샷(clean shot) : 아이언으로 잔디나 흙을 치지 않고 공만을 치는 것. 이것을 클린을 쳤다고 한다.
타이(tie) : 동점. 경기에서는 최소 타수의 사람이 2인 이상이 있을 때 이것을 타이라 한다.
터프(turf) : 잔디란 뜻. 공이 놓여 있는 뒤쪽 땅을 치는 것.
투 샤더 (two shotter) : 2타로 그린에 온(on) 시켜야 할 파 4의 홀
티(tee) : 티잉 그라운드의 줄임말. 각 홀에서 제 1타를 치는 장소, 또는 공을 올려 놓고 치는 좌대로 티라고 한다. 티잉 그라운드는 흙을 높이 쌓고 그위에 부드러운 잔디를 심어서 평탄하게 만들어져 있다. 티에는 레귤러 티(regular tee), 레이디스 티(ladies tee), 백 티(back tee) 등이 있다.
티 업(tee up) : 공을 치기 위하여 티에 공을 놓는 것. 티잉이라고도 한다.
프레이스/리프레이스 볼을 손에 들고 지면에 놓는 것을 프레이스, 움직인 볼을 원위치에 다시 놓는 것을 리프레이스라고 한다. 규칙에 따른 플레이스 또는 리프레이스는 플레이어 자신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어떤 반칙에 관해서도 플레이어가 모든 책임을 진다. (규칙 제20조3-a)
패스트 그린(fast green) : 공의 미끄러짐이 빠른 그린.
팰로(fallow) : 벙커 내의 모래를 고르게 한 레이크의 줄무늬
퍼트(put) : 그린위에서 퍼터(putter)로 서서 공을 홀에 쳐넣는 동작.
퍼팅(putting) : 그린 위의 공을 홀에 넣기 위해 퍼트 스트로크하는 것.
퍼팅 라인(putting line) : 그린 위의 공과 홀 사이의 선.
페어웨이(fairway) : 티 그라운드에서 그린에 이르는 사이의 잔디를 짧게 깎은 지역.
페오리아 메서드(peoria method) : 핸디캡이 없는 사람이 경기에 참가할 때의 편법으로 스타트전에 극비리에 18홀 중 6홀을 경기위원이 선택해 둔다. 파는 합계 24. 경기 종료후 각자의 스코어 카드에서 이 6홀의 합계를 산출하여 그것을 3배 한 수에서 72를 빼고 그 수에 0.8을 곱한 수가 그사람의 핸디캡이 된다.
페이드 (fade) : 공이 떨어지기 직전에 속도가 둔해지면서 오른쪽으로 커브하는 것.
포인트 터니(pont tourney) : 득점 경기 파 1점. 버디 2점.이글 3점 등과 같이 각기 몇 점으로 정하고, 그 합계가 점수가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경기.
포워드 프레싱(foward pressing) : 백 스윙을 하기 전에 탄력을 얻기 위하여 하는 예비 동작
푸시 샷(push shot) : 다운 블로로 공을 낮게 뜨게 치는 방법. 아이언에 의한 타법의 일종으로 역풍에 효과가 있다.
프라이드 에그(Fried Egg) : 벙커에 빠진 공이 모래 속으로 파고 들어가 마치 계란을 부쳐 놓은 것 같다고 해서 미국에서는 `프라이드 에그'라 한다.
플랫 스윙(flat swing) : 수평에 가까운 스윙. 반대는 업라이트 스윙. 대체로 키가 작은 사람은 플랫 스윙을 잘하고 키가 큰 사람은 업라이트 스윙을 한다.
피치 샷(pitch shot) : 어프러치 샷의 일종으로 아이언으로 공에 백 스핀을 가해 높이 쳐 올려서 목표지점에 낙하한 후 공이 거의 구르지 않고 정지하도록 치는 타법.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 : 공이 낙하 후에 구르도록치는 타법으로 어프로치 샷의 일종.
픽 앤 셔블(pick and shovel) : 웅덩이에 들어간 공을 쳐올려서 위기를 탈출 시키는 법.
픽 업(pick up) : 공을 올려 주워 올리는 것. 다만 스트로크 경기라면 경기를 포기하는 것이 되므로 절대로 경솔히 해서는 안된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경우에 따라 인정해 준다
해저드(hazard) : 벙커나 바다, 못, 연못, 개울 등 워터해저드를 포함한 장애물. 래터럴 워터 해저드란 홀에 병행해 있는 워터 해저드를 말함. 벙커의 주변, 벙커 안의 풀이 자란 곳등은 해저드가 아님
핸드 다운(hand down) : 어드레스할 때 두손으로 누르는 듯한 자세
핸디캡 (handicap) : 기술을 균형잡도록 하기 위해 정하는 그 사람의 능력, 역량, 기량과 코스의 기준 타수와의 평균 차. 핸디캡을 정하는데는 대개 1개월간 3~5장의 카드를 핸디캡 위원에게 제출하면, 위원이 이것을 결정한다. 핸디캡에는 오피셜(official)과 프라이빗(private)의 두가지가 있다.
행잉 라이 (hanging lie) : 아래로 기울어진 경사면에 볼이 있는 것.
헤드 스틸(head still) : 스윙을 행할 때 머리의 위치를움직이지 않는 것.
헤드 업(head up) : 공을 친 순간 머리가 올라가는 것을 말함.
훅(hook) : 오른손잡이인 경우, 타구가 왼쪽으로 날아가는 것.
'e-gol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로땐 스탠스 닫고 스윙 (0) | 2007.08.15 |
|---|---|
| 비올때 라운드 결정 매너…초청받은 사람에게 선택권을 (0) | 2007.08.15 |
| [웰빙] 단맛 과일음료가 ‘여름철 보약’ (0) | 2007.08.15 |
| 홀인원할까봐 조마조마? (0) | 2007.08.15 |
| 홀인원하면 3년간 재수 좋다는데… (3) | 2007.08.15 |